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중학교의 여교사와 제자의 성관계가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여교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화곡동의 모 중학교 A여교사(35)가 담임을 맡은 반의 학생 B군(15)과 성관계를 맺은 것을 학생의 부모가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밝혔다. A교사가 성관계 후 B군에게 "좋았다"고 보낸 문자를 부모가 발견한 것.
하지만 경찰조사에서 A교사는 "서로 좋아서 한 것일 뿐 대가는 없었다"고 진술해 처벌은 어려워 보인다. 현행법상 B군이 13세 이상이며, 대가가 없었고 서로 합의하에 했기 때문에 A교사를 처벌할 수 없다는 것이다.
A교사의 행태에 네티즌들은 "세상이 미쳐간다", "선생님이 남자였으면 무조건 구속됐을 것", "가정을 버릴 만큼 제자가 좋더냐"며 비난을 하고 있다.
한편, 이미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해당 여교사의 사진과 미니홈피 주소 등이 유출돼 논란을 낳고 있다.
제자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사진 속의 남학생들이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며, 남편에 대한 정보까지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ps. 완전 한국인들 무섭네.....
몇시간만에 신상정보 나오고.... 얼굴에....
뉴스한번 잘못뜨면 아주 사람 아작 나네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이분 처럼 세간에 화제는 피하자구요~
아! 누가 다운 받지 않은 이상 사진 찾아도 소용없을겂니다.
모든 포탈에서 이분의 신상에 대한건 모두 실시간으로 차단중이고
싸이 또한 탈퇴 하셨다네요.
머 구글에서 찾아보면 있을거라고 하는데 그분은 동명이인 이라고 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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